아로씽킹,-AI·XR-교육-글로벌-확장-가속…-베트남을-핵심-성장-시장으로-선정
[PR Newswire]서울, 대한민국 2025년 12월 22일 유아 및 초등 대상 몰입형 AI·XR(확장현실) 교육 솔루션 전문 기업 아로씽킹(Arothinking Co., Ltd.)은 2025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며, 동남아시아  특히 베트남을 핵심 전략 성장 시장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 설립된 아로씽킹은 VR·AR 콘텐츠에 인공지능, 영어 교육, 코딩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학습 플랫폼을 전문으로 개발·운영해 왔다. 현재 국내 약 1,200여 개의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러한 풍부한 현장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으로 교육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아로씽킹의 주요 자체 플랫폼으로는 몰입형 멀티미디어 교실 ‘씽킹플레이(Thinking Play)’ AI 및 코딩 중심 교육 프로그램 ‘AI 씽킹랩(AI Thinking Lab)’ AR 기반 감성·놀이 학습 솔루션 ‘씽킹펀(Thinking Fun)’이 있다.이들 플랫폼은 학습자의 논리적 사고력과 비판적 사고, 창의성, 상호작용 기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설계됐다. 특히 씽킹플레이는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착용이 필요 없는 4면 디지털 AR 교실 형태로 구현되어, 유아 및 어린 학습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높은 몰입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로씽킹은 2025년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 강화하고 있으며, 베트남을 동남아 전략 거점 시장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베트남 현지 법인 CEEREDS를 설립하고, 장기적인 운영 및 파트너십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현지 파트너들과의 공급 및 유통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각 지역의 교육과정과 학습 환경
  • ㈜아로씽킹
아로씽킹,-베트남-유치원-원장단과-‘만나다’·‘씽킹플레이’-구매-의향서-체결
[뉴스로드] 아로씽킹이 지난 10일 베트남 유아교육 분야 관계자 총 16명의 유치원 원장단에게 몰입형 XR 교육 시스템 ‘씽킹플레이’ 플랫폼에서 AI 위인과의 대화형 학습콘텐츠 ‘만나다’를 선보이고, 구매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추진된 공식 초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유아 미래 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에듀테크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베트남 원장단은 아로씽킹 본사에 방문해 아로씽킹의 콘텐츠 시연 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을 진행했다. 이들은 아로씽킹의 AI 리터러시 교육과 XR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베트남 원장단 측은 “교사가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AI와 상호작용하는 환경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만나다’ 콘텐츠에 대해 “베트남 교육환경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는 긍정적 평가를 전했다. 이에 베트남 원장단은 ‘만나다’와 ‘씽킹플레이’에 대한 구매 의향서(LOI)를 작성, 향후 베트남 각 교육기관 도입을 위한 구체적 협의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아로씽킹 윤건영 부사장은 이날 열린 제품 설명회에서 “AI 위인과의 대화 기반 학습은 아이들의 지능 확장 교육의 대표적 사례”라며 “AI 시대의 유아교육은 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을 넘어 AI와의 소통 능력, 문제 해결력, 데이터 이해 능력을 포함한 AI 리터러시가 핵심 역량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출처 : 뉴스로드(http://www.newsroad.co.kr)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74
  • ㈜아로씽킹
아로씽킹,-Bett-Asia-2025서-AI-융합-체험형-콘텐츠-‘만나다’-선보여
[아시아에이=강유석 기자] ㈜아로씽킹(ARO Thinking)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Bett Asia 2025’에 참가해 AI 융합·체험형 콘텐츠 ‘만나다(Meet the Greats)'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아로씽킹의 ‘만나다’는 2025년 D.N.A 대중소 파트너십 동반 진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콘텐츠로, 아로씽킹의 씽킹플레이(Thinking Play)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현됐다. AI를 활용해 세종대왕, 헬렌 켈러, 아인슈타인 등 역사적 인물과 대화함으로써 아이에게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능동적 학습형 AI 콘텐츠다. 이번 전시에서 아로씽킹은 어린이 관람객부터 부모, 교육 기관 관계자까지 다양한 관람객들을 만나며 ‘만나다’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시연까지 진행했다. 영어, 베트남어, 태국어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윤건영 아로씽킹부사장은 “이번 Bett Asia 2025를 통해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교육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향후 ‘만나다’ 글로벌 버전의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라 전했다. 출처 : 아시아에이(https://www.asiaa.co.kr)
  • ㈜아로씽킹
아로씽킹,-국내외-교육박람회서-AI-융합-콘텐츠-‘만나다’와-직업체험-콘텐츠-출시
아로씽킹이 하노이 국제 교육 박람회와 경기콘텐츠페스티벌에 참가해 AI 융합 체험형 콘텐츠 ‘만나다’와 직업체험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콘텐츠는 ‘2025년 D.N.A 대중소 파트너십 동반진출’ 프로젝트를 통해 씽킹플레이(Thinking Play)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AI로 구현된 위인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배우는 몰입형 AI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함께 공개된 직업체험형 콘텐츠는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을 간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아로씽킹은 먼저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5 하노이 국제 교육 박람회’에 참가해 ‘만나다’를 첫 공개했으며, 26일 국내에서 열린 ‘2025 경기콘텐츠페스티벌’에서도 ‘만나다’와 직업체험 콘텐츠를 함께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교육 관계자들은 직접 ‘만나다’와 직업체험형 콘텐츠를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를 통해 아로씽킹은 자사의 AI 융합 콘텐츠가 학습 효과와 재미 요소는 물론 진로 탐색에 모두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했다. 아로씽킹 윤건영 부사장은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만나다’와 ‘직업체험’ 콘텐츠가 교육 현장에 가져올 새로운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AI와 융합된 혁신 콘텐츠로 글로벌 교육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 ㈜아로씽킹
아로씽킹,-롱비엔-오픈-세리머니-참가-및-공식-계약-체결
디지털 콘텐츠 및 디바이스 개발 전문 기업 아로씽킹이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에서 열린 ‘롱비엔 스팀리더 유치원 오픈 세리머니’에 참가하고, 롱비엔 스팀리더 유치원과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계약 체결을 통해 아로씽킹은 롱비엔 스팀리더 유치원과 함께 본격적인 교육 프로그램 현장 적용에 나선다. 더불어 이를 시작으로 베트남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원장, 교사, 유아들이 참석했으며, 유치원 오픈을 기념함과 동시에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와 학부모 프로그램 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아로씽킹의 윤건영 부사장은 AI 리터러시 강의를 진행했으며, 설명회에서는 아로씽킹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아로씽킹은 자체 개발한 차세대 AI 기반 융합형 교육 콘텐츠 ‘만나다’ 위인 콘텐츠와 씽킹플레이 큐브, 씽킹펀, 그리고 AI 씽킹메이커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시연된 씽킹플레이 큐브의 ‘만나다’ 위인 콘텐츠는 AI를 활용한 융합형 교육 콘텐츠라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롱비엔 스팀리더 유치원 관계자는 “아로씽킹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철학에 깊이 공감해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AI 기반 융합형 콘텐츠가 가진 교육적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지를 보낼 것”이라 덧붙였다. 아로씽킹 관계자는 “이번 롱비엔 오픈 세리머니와 계약 체결은 하노이 2곳, 하이퐁 1곳에 이어 베트남 유아교육 시장 진출을 위한 유치원과의 세 번째 협약으로 베트남 전 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AI와 실감
  • ㈜아로씽킹
아로씽킹,-베트남-이어-말레이시아까지-유아-교육-수출-계약-체결
[데일리경제=오석주 기자] 에듀테크 전문 기업 아로씽킹이 베트남 하이퐁의 ‘STEAM Leader’ 유치원과 말레이시아의 ‘DWI EMAS’ 국제 학교와 유아 교육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EAM Leader’ 유치원은 베트남 하노이, 하남 하이퐁 지역에 6개의 캠퍼스가 있는 베트남 유아 교육 전문기관이며 ‘DWI EMAS’ 국제 학교는 말레이시아에 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총 400명의 학생이 있는 경쟁력 있는 교육기관이다.   이번 교육 수출 계약 체결을 통해 아로씽킹은 두 교육기관 측에 아로씽킹만의 멀티미디어 학습 장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아로씽킹은 글로벌 교육 콘텐츠 및 기술 수출을 확대하고,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를 넘어 동남아시아 교육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로씽킹은 올 한 해 동안 글로벌 시장 확장 본격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기관 관계자 및 바이어들과의 만남을 통해 멀티미디어 학습 장치인 ‘씽킹플레이’와 AI 기반 코딩 교육 ‘AI 씽킹메이커’를 선보였다. 먼저 씽킹플레이는 AR과 VR 기술을 활용해 총 600여 종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다채로운 미래형 수업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학습 장치로 현재 국내 유아 교육 시장뿐만 아니라 각종 글로벌 교육 기관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아로봇’을 활용한 AI 씽킹메이커는 국내 최초 유아 맞춤 AI 학습 교재로 다양한 주제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블록을 사용해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재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 ㈜아로씽킹
아로씽킹,-KMF-2024서-‘씽킹플레이’-플랫폼-선봬...XR·메타버스·에듀테크-확장-기대
[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에듀테크 전문 기업 아로씽킹이 XR 및 메타버스 사업 시장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로씽킹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 ‘KMF 2024(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씽킹플레이’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KMF는 대한민국 메타버스 산업 대표 축제로, 올해는 ‘메타버스, 융합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AI 융합을 통해 메타버스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아울러 글로벌 컨퍼런스를 비롯해 메타버스 기술 교류 등 최신 기술 동향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글로벌 메타버스 협회 회장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아로씽킹은 이번 행사에서 XR을 체험할 수 있는 씽킹플레이 플랫폼과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아로씽킹은 씽킹플레이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설치해 직접 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기업부터 일반 개인 관람객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부스에 방문해 체험을 진행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로씽킹 장봉준 대표는 “이번 행사는 HMD(Head Mounted Display, 헬멧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 않은 가상공간인 씽킹플레이가 HMD 콘텐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 업체와의 사업 확장에 대한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에듀테크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아로씽킹은 최근 투자 유치를 진행 중에 있으며 AI 학습 분석 시스템과 시니어 콘텐츠 개발 등 사업 확대를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 중에 있다.  출처 : 더밸류뉴스
  • ㈜아로씽킹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
씽킹플레이 프로그램 설명 및 안전성